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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보조금 심의를 위한 신규위원 위촉

[김천타임뉴스=권오원 기자] 김천시는 지난 6월 14일(월)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김천시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는 신규위원 13명을 위촉하고 제4회 보조금심의회를 개최했다. 보다 전문적인 보조금 심의를 위해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대학교수 및 민간전문가로 새로이 구성했다.

위원회 위원 13명은 당연직위원 3명(행정지원국장, 경제관광국장, 기획예산실장)과 민간위촉위원 10명으로 구성되며,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의 임기는 2021년 6월 14일부터 2024년 6월 13일까지 3년간 활동하게 된다.

위원회는 ‘김천시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에 따라 지방보조금 예산의 편성 및 조례 제‧개정에 관한 사항, 지방보조금 운영 및 운용평가에 관한 사항, 공모절차에 따른 보조사업자 선정의 적정성 여부 심의 등을 담당하며, 김천시의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운영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위원회는 2021년도 김천시 지방보조금 심의대상사업(공모사업)으로 심의요구가 들어온 6개 사업(총 사업비 178,300,000원)에 대해 소관부서장의 제안설명을 듣고 질의 후 보조사업자 선정 및 사업비 편성의 적정성 여부를 심의·의결하였다고 전했다.

권오원 기자 권오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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