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2012년 12월 22일 15:00경 대전 동구 금은방 주인 최○○(여, 47세)는 절취한 24K 금목걸이를 장물인줄 알면서도 18K 금목걸이라고 속여 147만원에 매입하는 등 장물절취로 검거했다.
앞으로 대전동부경찰은 “관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절도 범죄 등에 대하여 신속하고 철저하게 수사, 적극적으로 범인 검거에 더욱 매진,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단속과 예방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2012년 12월 22일 15:00경 대전 동구 금은방 주인 최○○(여, 47세)는 절취한 24K 금목걸이를 장물인줄 알면서도 18K 금목걸이라고 속여 147만원에 매입하는 등 장물절취로 검거했다.
앞으로 대전동부경찰은 “관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절도 범죄 등에 대하여 신속하고 철저하게 수사, 적극적으로 범인 검거에 더욱 매진,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단속과 예방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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