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명륜동 새마을부녀회, 말복맞이 “영양가득 삼계탕”전달

[안동타임뉴스=이단비 기자]안동시 명륜동새마을부녀회는 8월 10일(화) 말복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및 폭염취약 이웃들 50가구에 ‘영양가득 삼계탕’전달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말복을 맞아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외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 독거노인들과 폭염취약 이웃들에게 정성스럽게 마련한 ‘영양가득 삼계탕’을 통해 기력을 회복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

회원들은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각 가정을 방문해 개별 포장한 삼계탕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

명륜동새마을부녀회는 매년 헌옷수집, 미역, 다시마 등 판매수익금을 활용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영미 명륜동새마을부녀회장은 “삼계탕 전달을 통해 무더위와 외로움에 지친 이웃들에게 작은 행복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보람찼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소외이웃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이단비 기자 이단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