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경 구조대원이 화학보호복을 착용하고 각부 기능 점검과 사용법을 익히고 있다. ©태안해양경찰서 제공
[태안타임뉴스=임종환기자] 태안해양경찰서는 최일선 해경구조대원 20명 대상으로 지난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에 걸쳐 ‘위험유해물질(HNS) 해상사고 대응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태안타임뉴스=임종환기자] 태안해양경찰서는 최일선 해경구조대원 20명 대상으로 지난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에 걸쳐 ‘위험유해물질(HNS) 해상사고 대응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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