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서부경찰서 (서장 김재선)는 인터넷에서 ‘네이버 분유 공동구[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매 카페’를 개설하고, 독일산 압타밀 분유를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속여 총 16회에 걸쳐 1,200만원 상당을 편취한 피의자 이00(여,주부,37세)씨를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
피의자 이00(여,주부,37세)씨는 2013년 1월 21일부터 1월 31일 사이에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분유 공동구매 카페’를 개설하고, 그 곳에 독일산 압타밀 분유를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피해자들을 속여, 물품대금을 본인 계좌로 입금 받는 수법으로, 총 16회에 걸쳐 합계 1,200만원 상당을 편취했다.
경찰은 인터넷상 서민경제 침해사범 대응 강화 지시에 따라 피해신고를 접수 후, 입금계좌, 출금영상자료, 아이디 등 추적 피의자 특정 후, 실시간 위치 추적, 정보원 활용 등으로 피의자 검거, 불구속 입건했다.
앞으로도 경찰은 인터넷상 서민경제를 침해하는 각종 사기 사범에 대해 지속적인 집중 단속을 전개함과 동시 사이버범죄예방교육을 병행 실시하여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서부서, 30대 주부 분유 공동구매로 이렇게 까지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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