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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목욕장업 방역 전수점검 나서

[청송타임뉴스=이상군 기자]청송군은 감염병에 취약한 목욕장에 대하여 선제적인 방역을 위한 목욕장업 전수점검을 8월말까지 실시한다.

군은 목욕장업의 주요 방역 수칙인 ▲시설 면적 6㎡당 1명 인원 제한 ▲출입자 증상 확인 및 유증상자 출입제한 ▲출입자명부 작성 ·관리 ▲마스크 착용 ▲음식섭취금지(물·무알콜음료 제외)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며, 이와 함께 가을 성수기를 대비하여 욕조수 레지오넬라 관리 등 위생관리 기준 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적발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이상군 기자 이상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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