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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의회, 농촌일손돕기 지원

[의성타임뉴스=이단비 기자]의성군의회 직원 14명은 11월 3일 점곡면 명고2리 사과 농가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고령화로 인해 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태기 위해 컴퓨터와 서류철을 대신해 사다리와 가위를 손에 쥐고 일일 농부가 되어 일손 지원에 나섰다.

농장주는 “코로나로 일손도 부족한 시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의회에서 바쁜 와중에도 직원들이 일손을 보태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이단비 기자 이단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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