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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로 올해 첫 수출 진행하는 의성사과

[의성타임뉴스=이단비 기자]의성군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국내 농산물 수출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싱가포르 고객을 대상으로 의성사과 판촉행사를 집중적으로 추진했으며, 그 결과 의성사과가 꾸준한 사랑을 받아 11월 5일 부산에서 출항되어 12일 싱가포르로 수출된다.

㈜이슬마루는 2021년산 의성사과 12.8t을 싱가포르로 수출하여 싱가포르 NTUC매장을 통해 판매할 예정으로, 연말까지 총 4번(51.2t)의 수출이 계획되어 있다. 또한, NTUC매장에선 11월~12월 의성사과 판촉행사를 진행하면서 본격적으로 해외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의성사과는 일교차가 크고 강수량이 적은 환경에서 재배되어 맛과 빛깔이 뛰어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올 생산량은 작년대비 약13% 증가되었다.

이단비 기자 이단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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