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조은희] 무공봉사회(지부장 박종규)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20일(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성안길 산업은행 사거리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무공봉사회 회원들은 먼저 성금을 기부한 뒤, 붉은 구세군 복장을 갖춰 입고 종을 흔들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모금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무공봉사회 관계자는 “기대만큼 모금이 되지 않아 아쉬웠지만, 훈훈한 온정을 나눠주는 시민들을 보며 보람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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