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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내 어린이에게 행복 산타선물 전달

[의성타임뉴스=이단비 기자]단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24일, 관내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13명에게‘행복 산타’선물을 전달하였다. 이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하여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게 하고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금과 이장협의회에서 후원하여 케이크와 과자 등 50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를 준비하여 어린이에게 전달한 것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 명이 참여하여 산타클로스 복장을 하고 대상자 어린이 가정을 일일이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세 명의 아이를 둔 한 어머니는 “형편이 어려워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모르고 지내고 있었는데 이렇게 세심하게 신경써 줘서 너무 고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 김봉수 단북면장도 “미래의 꿈나무인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더 큰 꿈을 가지고 희망을 가져 시골에서 사는 소외감을 덜 느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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