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조은희]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조미란)은 26일(수) 청사 내 손병희실에서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와 사랑 나눔 물품 전달식을 실시하였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국가보훈처와 2017년 11월 24일 보훈가족 복지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국가유공자 예우증진과 저소득 보훈가족 복지향상을 위해 이불 등 생필품을 후원하였다.
이번에 후원된 선물 세트(100만원 상당)는 생계가 곤란한 보훈가족을 선정하여 전달할 계획이다.
충북남부보훈지청 박영미 보상과장은 “지역 사회가 나라를 위해 희생‧공헌한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을 잊지 않고 지원해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복지서비스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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