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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도 빈틈없는 방역체계 가동

[의성타임뉴스=이단비 기자]의성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 및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나기를 위해 내달 2일까지 설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의성군은 ▲코로나19 방역 ▲안전재난 ▲물가안정 및 경제활성화 ▲생활편의 등 4개 분야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해, 군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전국적 인구이동과 5일간 이어지는 연휴로 코로나19의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감염 확산 요인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설 연휴를 특별 방역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생활방역 등 더욱 촘촘한 방역망 구축으로 지역감염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정상 운영하고 비상방역대책반을 포함한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 본부를 상시 운영하는 등 24시간 감염병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또한 청소, 물가, 재난, 교통, 의료반 등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주민 불편·민원 사항을 신속히 처리하기로 했다.

이단비 기자 이단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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