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 “조선 인재의 절반이 영남이고, 영남 인재의 절반이 안동 사람이다"라는 말이 있다.우리 안동 사람은 이러한 높은 긍지와 자부심 하나로, 역사와 전통을 유지하며 지금까지 묵묵히 고향을 지키며 살고 있다. 이에, 저 권영길은 우리의 명예와 안동의 자존심을 되찾고 지키기 위해 안동시장에 도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예로부터 우리 안동은 대한민국을 이끌고 지키는 우리 민족의 대들보입니다. 그러나 인구감소와 고령화, 지역 불균형, 장기간의 코로나를 극복하지는 못했다. 이에 우리는 지금 조용한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향후 4년이 안동에 운명을 결정하는 중대한 기로입니다.앞으로의 4년이 미래 반백년 안동에 운명을 결정한다며.이에 권 예비후보는 인구 “30만 도시 명품 안동"건설을 위해,총 8대 비전, 51개 세부과제를 녹여내어 세분화 된 각 사업을 통해 안동을 다시 도약시키고자 한다.이를 통해 “스마트 시티, 명품 안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주요 공약인 8대 비전으로 ▲농·생명 바이오산업 중점도시 안동, ▲청년 취·창업 창조·육성도시 안동, ▲생태관광/문화·관광산업 거점도시 안동, ▲전통과 현대예술의 공존도시 안동, ▲평생복지 실현 명품도시 안동, ▲중·소상공인 지원 육성도시 안동, ▲미래실용 교육도시 안동, ▲자연·자원 활용 레포츠 육성도시 안동 등을 제시했다. 한편 권 예비후보는 공무원 9급으로 출발해 지방이사관 2급에 오른 이력의 소유자로 안동 임하 출생, 안동농림고(한국생명과학고), 상주대. 영남대 행정대학원 정치학과(석사)를 졸업, 성주부군수, 동해안발전본부장, 경북도청 대변인,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 국학진흥원 인문정신연수원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국민의힘 권영길 예비후보, 안동시장 출마 선언 “스마트 시티, 명품 안동”을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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