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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서해수호의 날 전사자 유족 위문

[의성타임뉴스=이단비 기자]의성군은 3.22.(화) 제7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제2연평해전 당시 전사한 옥산면 故서후원 중사의 유족을 방문하였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등 서해수호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2016년에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며, 매년 3월 넷째 금요일로 올해는 3월 25일이다.

故서후원 중사는 지난 2002년 서해 연평도 부근 NLL(북방한계선) 북서쪽 방향 일대에서 북한해군 포격을 맞고 교전 중 왼쪽 흉부와 양팔 부위를 관통당해 전사하였다.

의성군은 2016년 서해수호의 날 제정 이래로 매년 유족을 위문하여 국가를 위해 희생한 용사를 기억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남재선 기자 남재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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