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오용대)에서는 28일 17:00경 대전 동구 A동 약국 앞에서 피해자 김모(19세, 여) 학생이 경품(크레인 게임기) 뽑기에 집중하고 있는 사이 접근해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한 피의자 김모(59세, 남, 무직)씨를 현장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피의자 김모(59세, 남, 무직)씨는 일정한 직업이 없는 자로 피해자 김모(19세, 여) 학생으로부터 “성추행 당했다”라는 신고를 접하고, 순찰 근무자가 현장에 출동 현장에서 미란다 원칙 고지 후 검거했다.
앞으로 대전동부경찰은 4대 사회악 척결하기 위하여 성폭력 사범들을 강력하게 단속하여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순찰활동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50대 남성 경품 뽑기 중인 10대 여성에 접근하더니...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