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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서, 30대 무전취식자 구속

대전동부서, 30대 무전취식자 구속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오용대)에서는 지난 3월 28일 오전 대전 동구 OO동 소재 ○○ 술마시는 노래방에서 술값을 지불할 것처럼 피해자를 속이고 양주(윈저 3병) 등을 주문하고 업소 종업원과 5시간 가량 유흥을 즐기는 등 600,000원 상당의 술을 마시고 술값을 지불하지 않은 피의자 정모(34세, 남, 무직)씨를 출동해서 검거했다.

피의자는 일정한 직업이 없이 전국을 떠돌아 다니며 상습적으로 무전취식을 일삼는 자로, 지난 3. 10 무전취식으로 징역 4월을 마치고 출소 후 당일 술마시는 노래방에서 󰡐술을 마시고 술값을 지불하지 않는다󰡑라는 신고를 접하고 현장에 출동 미란다 원칙 고지 후 현행범 체포했다.

앞으로 대전동부경찰은 관내에서 소상공인 등 서민생활 보호를 위해 서민침해 사범들을 강력하게 단속하여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순찰활동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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