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생활경제 생활경제 무더위에 계곡으로 나온 달팽이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2022-07-07 13:21:04 대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 보문산 돌다리골 자그마한 계곡에 달팽이가 무더위를 식히고자 물가로 나와 수분을 보충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쿠팡, 1분기 영업손실 3,545억 '적자 쇼크'... 성장 엔진 식었나 2026.05.06 “투기 자금줄 원천 차단”… 청와대, 기존 대출 회수까지 검토하나 2026.05.04 음성군, ‘무심사’ 먹거리 지원 나선다… ‘그냥드림’ 복지 혁신 가속 2026.05.04 대전 개별공시지가 2.20% 상승…유성구 가장 많이 올랐다 2026.05.02 중앙탑면, 홀몸 어르신에 전하는 ‘봄의 문안’… 사계절 온정 나눈다 2026.04.30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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