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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

[영주타임뉴스=김용직] 영주시가 오는 10월까지 치매가족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2022년 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영주시치매안심센터의 치유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노인 치매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치매가족들의 스트레스와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기획됐다.

지난 7일 영주동산고등학교와 연계해 미용과 20여 명의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행사를 통해 치매 대상자와 가족 15여명들은 간병의 부담에서 벗어나 이미용 및 메이크업 서비스를 받고 사진촬영도 하면서 잠시나마 옛날을 회상하고 위로받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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