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은 8일 15:40경 대전시 유성구 소재 A온천 목욕탕 이발소 마사지실에서 성매매를 알선한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기습 단속해 업주와 종업원 등 6명을 검거하고 성매매 대금 586,000원과 일일장부 등을 압수했다.
위 업소는 2012년 4월부터 유성지역 유명 온천탕 내 이발소에 밀실을 갖추고 여종업원을 고용한 후 이곳을 찾는 남자 손님을 상대로 현금 50,000원을 받고 전신마사지와 유사성교행위를 통해 성매매를 알선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경찰은 4대악 척결 관련 풍속업소에서의 성매매 및 유사성행위에 대해서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대전경찰청, 관광특구 유성지역 성매매업소 단속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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