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를 총괄하는 배장호 건양대의료원장은 “국제 심포지엄을 통해 세계 각국의 심장 전문의들이 심장질환 치료를 위해 연구해온 성과들을 공유할 예정"이라며, “인류의 건강한 삶을 함께 개척해나갈 수 있도록 이번 심포지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건양대병원 한미일 국제심포지엄 참가를 희망자는 건양대병원 홈페이지 배너를 참고하여 사전등록하면 되고, 참가자에게는 대한의사협회 및 내과 전문의 순화기 분과 연수 평점 각각 5점이 부여된다.건양대병원, 심혈관질환 韓美日 국제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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