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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선비도서관,「힘을 내, 친구야」작품 전시 운영

[영주타임뉴스=남재선 기자]경상북도교육청 영주선비도서관(관장 김대중)은 도서관주간을 맞이하여 4월 11일(화)부터 30일(일)까지 영주선비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제3회 동화책 주인공에게 편지쓰기 공모전 수상 작품 전시전 「힘을 내, 친구야」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2022년 (사)선비정신실천운동본부에서 개최한 제3회 동화책 주인공에게 편지쓰기 공모전에서 입상한 영주 관내 초등학생들의 작품으로, 36편의 편지글을 족자 형태로 제작하고 전시하여 많은 영주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게 하였다.

아울러 수상 작품집에 인용된 어린이도서도 함께 전시하고, 도서관주간을 맞아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에게 좋은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포토존도 운영한다.

김대중 관장은 “이번 전시는 영주 지역 학생들의 순수한 심성을 고스란히 느끼게 해주었다. 앞으로도 관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다양하고 뜻깊은 전시를 진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남재선 기자 남재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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