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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상동 주민자치회, 자율방범대, 여성자율방범대 동시다발적 국토대청결 실시

[안동타임뉴스=남재선 기자]용상동 주민자치회, 자율방범대, 여성자율방범대 총 35여 명의 주민들이 구역을 나누어 국토대청결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하였다.

용상동에서는 자생단체별 책임 구역을 나누고 클린시티 담당공무원을 지정하여, 국토대청결 환경정화활동을 월 1-2회 추진하고 있다. 이번 4월 국토대청결은 3개 단체가 한꺼번에 진행하여, 배정 담당 구역 및 쓰레기 상습 무단 투기 지역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용상동 자율방범대와 여성자율방범대에서 담당구역인 4주공아파트 ~ 2주공아파트 골목 일대 담배꽁초를 대량 수거하고, 클린하우스 주변에 아무렇게나 방치된 생활쓰레기 또한 깔끔하게 정리했다. 용상동 주민자치회에서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차량으로 이동하여, 보현로 일대 도로 옆에 장기간 방치된 영농 폐기물 및 대형 쓰레기를 대량 수거했다.

용상동장은 “3개 단체에서 분담하여 조직적으로 국토대청결 환경정비활동에 앞장선 데에 고마움을 표시하며, 자생단체별 담당 구역에 평소에도 관심을 가지고 인근 주민들에게 계도 활동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남재선 기자 남재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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