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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일·가정 균형 대전CEO포럼 개최

대전시, 일·가정 균형 대전CEO포럼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오는 22일 오후 5시 30분 유성ICC호텔 컨벤션홀에서 ‘일·가정 균형 대전CEO포럼’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대전시와 일가정균형대전CEO포럼이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민간 및 공기업, 기관 등 지역CEO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번 포럼은 정성욱 대전CEO포럼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염홍철 대전시장의 격려사, 이승완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장의 환영사, 일·가정 균형을 위한 기업 우수사례 소개, 윤방부 대전선병원 국제의료센터원장의 특강 순으로 진행된다.

염홍철 대전시장은 격려사에서 CEO포럼의 개최의미와 일·가정 균형 가정친화적 직장문화 확산, 임신·출산·양육에 감동을 주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 CEO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할 예정이다.

또 지난해 선정한 △일·가정 균형 대화의 장 만들기 △정례적인 패밀리 데이(Family day) 실천하기 △다자녀가정 직원 인사우대하기 등 3대 실천과제 소개와 지속적 추진을 다짐한다.

아울러 소통·스마트워크·가족·홍보·평등 분과위원회별로 기업에 맞게 실천하는 등 일·가정 균형을 통한 저출산 극복 및 출산친화 환경조성을 위해 지역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전명진 시 저출산고령사회과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CEO 포럼의 정례화와 일․가정 균형 기업문화의 토대를 마련해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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