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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곤 예비후보, 출반기념회 연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유지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보건의료특별위원회 부위원장(대전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 8일 오후 7시 대전시 서구 탄방동 이수아트홀 소극장에서 지역 청년들과 함께한 음반 ‘그대에게’ 출반기념회를 개최한다.

출반기념회는 ‘출판+음반출시를 결합한 신조어’로 정치신인 유지곤이 꿈꾸는 행복한 정치를 바탕으로 기념 공연, 문화예술과 과학기술의 융합에 대한 토크콘서트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서구갑 지역에 살고 있거나 특별한 사연을 가진 시민들로 구성된 프로젝트 팀 “서갑소년단"의 기념 공연으로 시작된다.

유지곤 부위원장이 직접 리드보컬을 맡아 그동안 열심히 함께 준비한 결과물을 공개할 계획이며, 유지곤 부위원장과 인연이 깊은 시민들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 구의원 및 당원, 제22대 총선 예비후보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유지곤 부위원장은 “정치는 갈등을 해소하는 것이다. 우리 지역의 사회적 약자, 장애인, 다문화 등 다양한 사회구성원을 포용하는 것은 다양한 문화적 이해를 통해 가능하며, 바로 문화의 중요한 역할이기 때문에 기존 출판기념회 형식이 아닌 주민과 부담 없이 소통할 수 있는 문화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하면서, 부담 없이 와주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현장판매를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유지곤 부위원장은 “가장 큰 이유는 그 정도로 노래를 잘하지 못하는 것(웃음), 서민들과 사회적 약자를 우선 초대했기 때문에 현장판매를 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대신 부담이 적은 소극장에서 주최하는 것이며, 원하시는 분이 있다면 추후 온라인에서 자발적으로 구입을 할 수 있도록 알려주겠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유지곤 부위원장은 “이재명 당대표 피습사건으로 행사취소까지 고민했지만, 이번 출반기념회를 오락적인 행사가 아니라 나와 그대, 이재명 대표를 비롯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대의 우리들을 응원하는 문화제로 이 행사를 승화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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