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조 동구청장이 5일 구청에서 2024년 ‘첫 소통마당’을 주재하고 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희조 동구청장은 올해는 민선8기 3년차로, 신속하고 강력하게 사업을 추진해 주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도출해야하는 시기라고 강조했다.
박희조 구청장은 5일 구청에서 2024년 ‘첫 소통마당’에서 “주요 현안 사업과 공약사업과 주요업무계획 관련해 구체적 사업계획을 세워야 한다"며 “국별 보고회를 개최하고, 성과 창출을 위해 속도감 있게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재정집행·정부합동평가·청렴도 부진요인 분석해 대책을 마련하라"며 “대책을 1분기 중 수립해 부서 평가의 가·감점 지표에 반영해 개선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체계적인 구정 홍보 추진을 위해 월간 홍보계획을 수립하고 홍보 시기와 수단 등을 판단해 체계적인 홍보를 추진하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소통마당은 올해 첫 개최하는 회의로 만큼 간부 공무원뿐만 아니라 동장들까지 모두 참석해 역점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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