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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조 동구청장 “기적을 만드는 동구, 르네상스 시대를 열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희조 동구청장이 5일 구청에서 2024년 ‘첫 소통마당’을 주재하고 있다.

이날 박희조 구청장은 올해는 민선8기 3년차로, 신속하고 강력하게 사업을 추진해 주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도출해야하는 시기라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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