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대전시당위원장“민생과 경제가 참담하게 무너져, 올 설 명절은 그 어느 때보다도 아주 신산(辛酸)하다. 시민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인사드리려니 참으로 죄송한 마음이다. 서민과 중산층을 대변하는 더불어민주당이 여러분들의 힘이 되겠다. 희망을 드리겠다"며 설 인사를 했다.
장철민 의원은 “어렵지만 함께 힘내서, 희망과 행복을 나누는 그런 명절 됐으면 한다. 민주당도 시민 여러분들과 따뜻한 명절을 위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을 모으겠다"며 정을 나누는 명절이 되길 바랐다. 박정현 최고위원은 “경제와 민생에 대해 대안 제시도 없는 윤석열 대통령의 대담을 지켜 본 대전시민의 마음은 헛헛할 것 같다. 정부가 시민을 지켜준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할 것 같다. 민생의 봄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민주당이 힘을 모아 어려운 국면을 타파해 나가자"고 말했다.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역에서 설 명절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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