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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대청호 전체를 장미로

이장우 대전시장이 22일 동구 대청동 다목적회관에서 열린 ‘제23회 대청호반 정월대보름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22일 동구 대청동 다목적회관에서 열린 ‘제23회 대청호반 정월대보름 행사’에서 “동구에서 장미원 조성을 이제 시작한다"며 “추후에 100만평 규모의 장미원을 조성하려면 대청호 주변의 마을도 장미로 채워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 시작으로 장미원 주변의 마을의 집집마다 장미를 식재 할 수 있도록 동구청에서 권장할 필요가 있다"며 “전문가를 초청해서 아름답게 키울 수 있도록 교육도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 동구는 대청호 일원에 추진 중인 장미공원 조성에 앞서 마중물 사업으로 ‘대청호자연수변공원’과 ‘대청호자연생태관’에 장미원 조성을 시작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구는 대청호 일원에 추진 중인 약 33만㎡ 규모 장미공원 조성에 앞서 시범적으로 두 곳에 장미원 조성을 추진하기로 결정, 이달 14일 착공에 들어간 것을 시작으로 5월 중 준공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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