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훈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청장 예비후보 페이스북 캡처
김경훈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청장 예비후보 페이스북 캡처
김경훈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청장 예비후보 페이스북 캡처
김경훈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청장 예비후보 페이스북 캡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김경훈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청장 예비후보가 탈당과 함께 새로운 길에서 “이미 시작한 길 끝까지 완주 하겠다"고 밝혀 그 의미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경훈 예비후보는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경훈은 저 개인의 일에는 절대 굽히지 않지만 중구민을 위한 일이라면 누구에게라도 서슴없이 무릎을 꿇을 것"이라며 “저 개인의 일에는 계산이 서툴지만 중구민에게 이로운 일이라면 한없이 탐욕을 부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념이나 정치논쟁은 국회로 넘기고 기초단체장이라는 본분을 최우선시 하며 오직 중구를 살찌우고 중구민의 행복에 모든 기준을 맞춰 정부와 여당, 시정과도 협력하고 때론 이용 할 수 있는 중구민을 위한 실용주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원도심 공동화가 심각한 지금의 중구에는 젊고 열정이 넘치고 역동적이고 추진력 있는 김경훈이 꼭 필요하다"며 “부러운 중구, 살고 싶은 중구, 자랑스러운 중구 전통과 첨단이 공존하는 중구 신도시 ‘김경훈’만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경훈 중구청장 예비후보는 3월 11일 오전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이 대전 중구청장 재선거 후보로 김제선 전 세종시교육청 비서실장을 전략공천하면서 강철승·김경훈·권중순·이광문·전병용·조성칠 예비후보 가운데 강철승·권중순 예비후보가 경선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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