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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8 그랜드플랜 발표하는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11일 대전시청에서 ‘2048 그랜드플랜’ 대전의 미래비전을 밝히고 있다.

대전의 2048년 미래상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초일류도시’이다. 1950년 대한민국 임시수도였던 대전이 미래에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어떤 도시도 뛰어넘을 수 없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과학·경제·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으뜸인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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