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정치 정치 ‘대청호 벚꽃축제’에서 대화 나누는 박영순 구의장과 박희조 구청장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2024-03-30 02:03:09 대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영순 동구의회 의장과 박희조 동구청장이 29일 대전 동구 신상동 대청호반 벚꽃한터에서 열린 ‘2024 대청호 벚꽃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한편 ‘2024 대청호 벚꽃축제’는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축제로 ‘도심 속 힐링, 자연 속 우리’라는 주제로, 드넓고 잔잔한 대청호와 26.6km에 달하는 눈부신 벚꽃 길에서 친환경 생태축제로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다카이치 日 총리, 1박 2일 방한 마치고 대구공항서 출국… 한일 정상, 안동서 '전통 외교' 성료 2026.05.21 [정치평론 24보]“타인 가족 고발, 당내 식구 침묵”…김영인 겨눈 민주당, 역풍 확산 2026.05.20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대덕특구와 하나”…과학수도 산업화 속도 2026.05.20 김찬술 대덕구청장 후보 “고향기부·지역화폐 연계”…대덕 순환경제 구축 2026.05.20 [사설]민주당 "계보 외 출마시, 본인 포함 형제·배우자·친인척 실정법 위반 검증제 실시" 2026.05.20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