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양수 중구의회 의장이 22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앞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유성구 이전반대 의사를 밝히고 있다
이어 “공공기관의 이전은 관련 기관 및 단체와 협의해서 추진해야 하는데 김제선 구청장의 말처럼 도둑 이전 하는 것은 중구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이어 “초진공의 설립 취지가 퇴색된 것이기 때문에 이전을 결사적으로 반대할 것을 천명하고 우리 대전 중구의회 의원들 모두가 똘똘 뭉쳐서 이 일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18일, 금년 6월 내 본부 사옥을 대전 중구에서 유성구 지족동으로 이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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