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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공무원 김천애, 친절공무원 염동희 주무관 선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이달의 자랑스러운 공무원에 평생교육문화센터 김천애(48‧사진), 친절 공무원에 공원관리사업소 장태산휴양림관리과 염동희(45‧사진)주무관을 각각 선정했다.



자랑스러운공무원 ▲김천애 주무관 친절공무원 ▲염동희 주무관

자랑스러운 공무원에 선정된 김 주무관은 사회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홍보 등에 노력해 시민 욕구에 부응하는 수준 높은 시민사회교육 서비스 제공에기여한 공이 인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친절공무원에 선정된 염 주무관은 휴양림 예약문의 등 친절한 안내와 편의증진을 도모해 휴양림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특히 시민 맞춤형 숲 체험프로그램의 개발과 체험교육을 실시해 고객만족 서비스 행정을 펼쳐 시정의 신뢰성 제고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이 밖에도 각자 맡은 업무에서 주민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공헌한 공원에게 주어지는 모범공무원에는 정보화담당관실 윤태경, 총무과 전용완, 북부소방서 이훈구, 건설관리본부 이선희, 노은농수산물도새시장관리사업소 조미숙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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