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주한민국대사관 레슬리 A. 바셋 부대사의 ‘한국 여성인력들의 잠재력 및 제언’이라는 특별 주제발표에 이어, 제니 김 의장(주한캐나다 상공회의소, 글로벌 기업 분야), 김은영 전시부장(광주비엔날레, 글로벌 문화, 방송 분야), 박영숙 대표(UN미래포럼, 국제기구 및 공직분야)의 대표 멘토 기조강연과 국제기구 및 공직분야, 글로벌 기업분야, 국제 경제 분야, 글로벌 문화, 방송 분야 등 4개 분야 총 10개 그룹으로 구성된 멘토단이 50명의 멘티(멘토 1명당 5명의 멘티)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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