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4일차에는 이희은(27)선수가 개인혼영 200m에서 2분18초10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계영400m에 출전한 선수단은(이희은, 김예은, 양하정, 권우진) 3위를 기록해 마지막까지 역주를 펼쳐주었다.
조재현(42세) 수영감독은 올해 국가대표 선수가 2명이나 배출되고 7월 파리올림픽에 경영국가대표로 출전하는 허연경(20)선수를 중심으로, 올해 전국체전 목표를 초과 달성하여 대전시의 상위도약에 일조하겠다는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대전시설관리공단 수영선수단 ‘제3회 광주전국수영대회’ 금4·동2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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