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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공사, ‘2024년 청년 체험형 인턴’ 모집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교통공사(사장 연규양)는 지역 청년 직무 체험기회 제공을 통한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청년 체험형 인턴’ 30명(일반 27명, 고졸 3명)을 선발한다고 19일 밝혔다.

근무기간은 1개월(7월31일~8월30일)이며, 보수는 올해 대전시 생활임금 기준을 적용한 약 234만원(세전)이다.

전형 유형은 학력 제한이 없는 일반 전형과 고졸 전형으로 나뉜다.

고졸 전형의 경우 원서접수 마감일(7월8일)까지 최종 학력이 고졸이어야 하며 대학 재학생·졸업생·휴학생·졸업예정자는 지원할 수 없고 대학 중퇴자는 지원이 가능하다.

응시 자격은 만 18세~34세로 과거 3년 이상 대전에 거주 하였거나 올해 1월1일부터 현재까지 대전에 주소지를 둔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원서 접수 기간은 7월1일부터 8일까지이며, 응시자격의 적부를 확인과 면접시험을 거쳐 7월17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합격자는 7월31일에 임용되어 1개월 간 대전도시철도에서 근무한다.

대전교통공사 연규양 사장은 “대전 지역 내 우수한 청년들이 이번 직무 체험기회를 통해 직무역량 강화하여 향후 취업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공사에서도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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