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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의정활동 착수보고회 성황리에 마무리…주민 500여 명 참석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대전 유성구갑)이 5일 대전 유성구 유성문화원에서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2대 의정활동 착수보고회’를 마쳤다.

조승래 의원은 이날 착수보고회에서 22대 국회에서의 의정활동 비전과 목표를 발표하고 정무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계획을 밝혔다.

총선 공약 44건은 입법공약, 국가공약, 지역공약으로 분류해 공약 별 개요와 내용, 이행 계획을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약 1시간 동안 생활 안전, 주거·교통·문화 환경 개선, 언론 자유 등 다양한 주제로 조 의원과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조승래 의원은 “지난 8년 간 알차게 의정활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일을 도모하고 결실을 만들어가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현장에는 장철민 국회의원(대전 동구), 허태정 전 대전시장이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우원식 국회의장,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박범계‧박용갑‧박정현‧황정아 국회의원, 정용래 유성구청장도 축전과 영상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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