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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통제된 ‘유등교’ 살펴보는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10일, 폭우로 인한 침하로 전면 통제된 ‘유등교’를 방문해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이장우 시장은 “1970년에 준공되어 서구와 중구를 잇는 중요한 다리 역할을 해왔는데 침하로 인해 통제되면서 서구와 중구 일대가 교통혼잡 을 겪고 있어 마음이 아프다"고 밝혔다.

이어 “정밀안전진단 후 빠른 보수·보강조치를 진행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대한 신속하게 해소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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