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진영)는 국내·외 나눔정책 비교분석 및 제도도입, 기업 사회공헌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발전과제 논의를 위해 ‘희망의 새 시대를 위한 미래세대 나눔 제언’이라는 주제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6월 10일∼11일 2일간 ‘제3회 국제나눔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자선 자문기관인 “록펠러자선자문단" 브루스 시바스(Bruce Sievers) 명예 전문위원, 코즈마케팅 포럼 데이비스 헤스키엘(David Hessekiel) 대표를 비롯한 국내·외 나눔 전문가와 나눔을 직접 실천하는 사진작가 조세현, 탤런트 선우재덕氏 등이 참여한다.
*록펠러자선자문단 : 122년 역사의 미국 최대 공익재단 중 하나인 록펠러재단의 공익사업에 대해 자문 활동을 하는 비영리기관으로 연간 2억달러에 달하는 기부금에 대한 자문과 관리를 담당
이틀간 ‘차세대 나눔 리더 육성을 위한 발전과제’(1일차), ‘크리에이티브로 사회와 소비자, 기업을 연결한다’(2일차) 등에 대해 나눔 현장 전문가, 학계, 기업 등 약 500여명이 함께 논의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제3회 국제나눔컨퍼런스, “희망의 새 시대”를 위한 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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