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9일 개막한 ‘2024 대전 0시 축제’에 개막행사로 열린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개막 퍼레이드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오상욱, 박상원 선수, 베트남 빈증성과 삿포로 등 자매·우호도시 대표단, 군악대와 대학교 응원단이 함께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날 개막한 ‘대전 0시 축제’는 8월 17일까지 9일간 중앙로 일원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1㎞)과 인근 원도심 상권에서 개최된다.
축제는 매일 오후 2시에 시작해 자정까지 진행되며, 행사 구간은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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