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2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대전 일자리페스티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2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대전 일자리페스티벌’에 참석해 일자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일자리는 최대의 복지"라고 밝혔다.
조원휘 의장은 인사말에서 “대전시가 전국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자랑스럽다"며 “이번 페스티벌이 지역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행사를 준비한 충청투데이와 대전상공회의소,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를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많은 구직자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특히 대전시가 최근 몇 개월간 도시 브랜드 평판도에서 1위를 기록한 점을 언급하며 “대전의 성장은 일자리 창출과 연결되어 있다"며 일자리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2024 대전 일자리페스티벌’은 독일 머크사, 성심당, ㈜대전신세계 등 300여 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구직자들에게 폭넓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행사는 현장면접과 상담, 채용설명회, 취업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구직자들이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였다.
조원휘 의장은 마지막으로 “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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