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에 참석한 한 서포터즈는 “대전에 살면서도 생태자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이런 의미 있는 장소가 있는지 몰랐다."라며 “앞으로 중구의 다양한 정보와 소식들을 발굴해 전파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서포터즈는 홍보콘텐츠를 통해 구정과 구민들을 이어주는 가교"라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간담회와 소통을 통해 주민들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지난 7월 블로그·사진·영상 3개 분야에서 총 20명의 서포터즈를 선발한 후 지난달 27일 발대식을 개최한 바 있다. 서포터즈가 전하는 생생한 소식은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중구 공식 SNS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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