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은 공단 직원 50여명이 원촌동 하수처리장에서 타슈를 타고 중구 뿌리공원에 이르는 캠페인을 펼쳐 이동하는 곳곳에서 시민의 눈길을 끌었다.
뿌리공원에선 타슈 이용방법 및 이용요금, 대여소 114개소 위치 등이 담긴 전단지 1000부를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타슈에 대한 설명 및 정보를 제공하는 등 시민들의 타슈 이용을 독려했다.
공단 관계자는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타슈 이용을 위해 연중 시설물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타슈는 공공이용 자전거인 만큼 내 자전거라고 여기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갖고 소중히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민공공자전거 ‘타슈’는 지난해 6월부터 대전시설관리공단이 1000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하루 평균 3000여대의 대여 건수를 기록하며 대전의 대표 녹색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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