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28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2024년 대전시민 생활체육 대축전’ 개회식에서 “대전을 생활체육의 허브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대회는 대전의 생활체육 동호인 7,000여 명이 모여서 서로의 우정과 화합을 나눌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이어 “스포츠를 통해 건강을 되찾고, 생활체육의 저변이 확장될 수 있도록 대전시가 확실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9일까지 열리는 ‘2024년 대전시민 생활체육 대축전’은 모든 시민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을 다지고 각 구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과 우정을 도모하는 대회로 41개 종목에 걸쳐 대전시 전역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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