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지난 11월 8일 청주시 충북미래여성프라자에서 열린 대통령기 제44회 국민독서경진대회 충청북도예선대회 시상식에서 평생열린학교의 장명희씨가 편지글 부문 일반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장명희씨는 충주예선에 이어 충북예선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으며 지적 장애를 극복하고 성실히 학업에 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그의 수상작은 매일 학업을 돕고 지원해온 딸에게 전하는 감사와 사랑의 편지로, 딸의 헌신에 대한 고마움을 담아내어 큰 감동을 선사했다.
장명희씨의 수상 소식은 학교 전체에 큰 기쁨과 감동을 전했으며, 충주시 유일의 장애인 평생교육시설인 평생열린학교는 그의 성공을 축하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평생열린학교 -금 대통령기 독서경진대회 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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