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 반려견 에너지파크가 14일 문을 열며, 반려견 가족을 위한 새로운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오은규 중구의회 의장은 개장식에서 “반려견과 가족들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 의장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삶을 강조하며, 이날 개장식을 위해 애쓴 이장우 대전시장, 황인규 CNCITY에너지 회장, 김제선 중구청장, 그리고 중구의회 의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반려견 가족들이 이 아름다운 장소를 애용하고 지속적으로 사랑할 수 있도록 중구의회의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에 개장한 중구 반려견 에너지파크는 대전시의 세 번째 반려동물 놀이터로,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부대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대전 중구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공간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