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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학기술대학교, 2025년 수시 2차 최고 26.5대1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효인/ 이하 대전과기대) 2025학년도 수시 2차 모집 결과 물리치료과가 26.5대1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이는 등 전국 전문대학 브랜드 평판 최상위권 명성을 톡톡히 증명하고 있다.

대전과기대는 이번 수시2차 모집에 물리치료과가 26.5대1을 비롯, 간호학과 14.8대1, 치위생과 10.2대1 등 지난해보다 더 높은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또, 유아교육과도 지난해 3.5대1에서 10대1로 크게 높아졌고 사회복지학과도 4대1에서 올해는 7.2대1로, 반려동물학과도 지난해 3대1에서 올해는 6.3대1로, 전기과도 6.4대1의 경쟁률을 나타내는 등 276명 모집에 1497명 지원, 평균 5.42대1로 지난해 5.1대1보다 더 몰렸다.

대전과기대 나인선 입학관리처장은 "간호국가고시 전국수석, 물리치료과 국가고시 4년연속 100% 합격, 공인기관의 대전과기대 브랜드 평판, 입학이 곧 취업이라는 높은 취업률이 우수 수헙생들을 견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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