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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효문화진흥원, ‘효를 실천한 사람들’ 시상식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효문화진흥원(이하 한효진)은 26일 한효진 2층 다목적실에서 2024년 ‘효를 실천한 사람들’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제4회 효행 유공자 표창’과 ‘제2기 HYO 서포터즈 수료식’을 함께 진행했다.

효행 유공자 표창은 대전광역시에 3년 이상 거주하며 3년 이상의 효행을 실천해 타인의 귀감이 되고, 지역사회의 효문화 발전 및 확산에 기여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했다.

장한어버이, 멋진청소년, 화목한가정 등 총 10명의 표창 대상자가 선정되어 대전광역시장상과 한국효문화진흥원상을 수상했다.

올해 2기로 활동한 HYO 서포터즈는 온·오프라인에서 한효진을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8개월 동안 진행된 활동을 바탕으로 칭찬 서포터즈, 감사 서포터즈, 실천 서포터즈 등 총 7명의 우수활동자가 선정되어 대전광역시장상, 대전광역시의회의장상, 한국효문화진흥원상을 수상했다.

김기황 한효진 원장은 “일상과 삶 속에서 효를 실천해오신 유공자 분들과 8개월 동안 한효진 및 효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신 서포터즈 분들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및 전국의 효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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