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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은 세계적 초일류 도시로 도약할 것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27일 대전청소년수련마을에서 열린 ‘2024년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대회’에서 “바르게살기운동은 지역사회 근간이 되는 중요한 가치를 실천하는 국민운동으로, 지역 공동체 발전에 기여해왔다"며 “대전은 세계적인 초일류 도시로 도약할 충분한 저력을 가진 도시로,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5개 구청장, 강창선 바르게살기운동 대전시협의회장,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등 350여 명이 참석해 유공자 표창, 회원 역량교육, 단합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지역사회의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유공자들을 표창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강창선 대전시협의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이룰 수 있다"며 “더불어 사는 사회와 대전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여정에 모든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장우 시장은 약자를 위한 나눔과 법과 질서 준수 캠페인 등 대전시를 위해 헌신한 바르게살기운동 대전시협의회의 활동을 높이 평가하며 한마음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했다.

또한 강창선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구협회장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정부포상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은 모든 이들에게 축하를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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