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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 보훈회관 건설 현장 점검…유공자 복지시설 마련에 박차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27일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유성구 보훈회관 건설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유성구 보훈회관 건립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된 현장 중심의 행정사무감사 활동의 일환이다.

유성구 보훈회관은 지역 내 8개 보훈단체가 입주하여 활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보훈기념관, 커뮤니티 공간, 사무실 등으로 구성된다.

현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공사 진행 현황을 꼼꼼히 살피고, 완공 후 원활한 운영을 위한 준비 사항 등을 점검하였다.

또한, 현장 관계자들에게 공사의 안전 관리와 더불어 입주할 보훈단체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사업이 진행되도록 당부했다.

이희환 위원장은 보훈회관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그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 추진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보훈회관 건립이 차질 없이 완공되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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